로스앤젤레스 최승섭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모두가 바랍니다, 세월호의 기적을
야시엘 푸이그(왼쪽)와 칼 크로퍼드(오른쪽)를 비롯한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선수들이 23일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 앞서 전광판에 세월호 참사 관련 영상이 비춰지는 동안 일제히 묵념을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최승섭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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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엘 푸이그(왼쪽)와 칼 크로퍼드(오른쪽)를 비롯한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선수들이 23일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 앞서 전광판에 세월호 참사 관련 영상이 비춰지는 동안 일제히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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