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주니어 세계랭킹 6위 이덕희(16·마포고)가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아시아 주니어 챔피언십 남자단식 3회전에서 후쿠다 소라(주니어 73위·일본)를 2-0(7-5 7-6<1>)으로 제치고 4강에 진출했다. 디펜딩챔피언 이덕희는 정웨이창(60위·중국)-오치 마코토(74위·일본) 중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14-04-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