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시 KB금융 1차 예매 오픈
‘완판(완전 판매)’까지 몇 분이나 걸릴까. ‘피겨 여왕’ 김연아(23)의 마지막 국내 무대 입장권 예매 전쟁이 오늘 벌어진다.
연합뉴스
김연아
연합뉴스
연합뉴스
김연아는 올해 1월에도 서울 목동링크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했는데 3600장의 표가 10분도 채 되지 않아 매진됐다. 팬들의 아우성에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시야가 일부 가려 묶어 놨던 1200장을 추가로 내놓았지만 이마저도 순식간에 동났고 암표가 판을 쳤다.
이번 대회 장소인 경기 고양의 어울림누리 빙상장은 3100여석에 불과한 데다, 대회 스폰서 및 선수 가족 등을 위한 자리를 제외하면 실제 관람석은 2000여석밖에 되지 않는다. 이를 두 차례에 걸쳐 예매하는데 27일 1차 예매분의 수량은 철저히 비밀에 가려져 있다. 2차 예매는 30일.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3-12-2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