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완
김수완은 2008년 신고선수로 롯데에 입단한 우완 정통파 투수로 올해 15경기(50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통산 성적은 8승5패1홀드 평균자책점 4.45다.
2010년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은 김수완은 제리 로이스터 감독의 신임을 받으면서 그해 5승2패 평균자책점 3.96으로 가능성을 입증했다.
차세대 선발로 큰 기대를 모았던 김수완은 2011년부터 더딘 성장으로 롯데팬들의 애를 태우다가 결국 2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 두산이 선택을 받았다.
올 겨울 김선우와 이혜천, 서동환, 김상현 등 투수들을 대거 떠나보낸 두산은 김수완을 통해 계투진을 보강하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