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야구회관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신인선수 1차 지명 제도를 5년 만에 다시 시행하기로 의결했다. 1차 지명은 각 구단이 연고지의 우수 선수를 우선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제도. 전력 평준화를 위해 2008년 이후 전면 드래프트로 바꿨지만 그동안 고교에 대한 구단의 지원이 사라지는 역효과를 낳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2013-04-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