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4-01 00:00
수정 2013-04-01 00: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일(월)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SK-KGC인삼공사(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

■여자축구 ▲WK리그 ●전북KSPO-수원FMC(보은종합운) ●고양대교-스포츠토토(이천종합운) ●서울시청-현대제철(대전한밭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춘계연맹전(오전 10시 충주 예성여고)

■하키 KBS배 전국춘계남녀대회(오전 10시 김해하키경기장)

■테니스 ▲여수오픈(진남체육공원 테니스코트) ▲제주국제주니어선수권(제주 연정테니스코트)

■배드민턴 봄철 중·고리그전(오전 9시 김천배드민턴경기장)

■씨름 제43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오전 10시 경북 영덕문화회관, 오후 1시 50분부터 KBSN스포츠)

■양궁 2013년 국가대표 1차 평가전(오전 9시 보은공설운동장)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2013-04-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