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기대주 정영식(21·KDB대우증권)이 18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끝난 국가대표 상비군 2차 선발전에서 17승2패로 남자부 1위를 차지해 12명까지 뽑는 상비1군에 이름을 올렸다. 양하은(19·대한항공)도 16승3패의 전적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해 세대교체 선두 주자를 자처했다.
2013-01-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