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SK 2.5경기 차 맹추격
모비스가 갈 길 바쁜 삼성을 또다시 꺾고 연승을 달렸다.
연합뉴스
리카르도 라틀리프(모비스)가 1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상대 대리언 타운스와 볼을 다투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1-1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