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25·바르셀로나)가 23일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호세 소리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골을 터뜨려 올해 91골(소속팀 79골, 대표팀 12골)로 올 한해를 마무리했다. 팀은 3-1로 이기고 17경기 연속 무패행진(16승1무)을 질주했다.
2012-12-2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