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첫 출전 이용대-고성현 덴마크오픈 32강 탈락

[하프타임] 첫 출전 이용대-고성현 덴마크오픈 32강 탈락

입력 2012-10-19 00:00
수정 2012-10-19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고성현(김천시청)과 새로 짝을 이룬 이용대(삼성전기)가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이용대-고성현 조는 18일 덴마크 오덴세의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배드민턴 덴마크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남자복식 32강전에서 세계 6위 쿠킨키드-탄분헝(말레이시아) 조에 1-2(21-8 16-21 11-21)로 역전패했다. 정재성의 태극마크 반납으로 고성현과 호흡을 맞춰 처음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이-고 조는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겨뤘던 탄분헝 조와 맞섰지만 첫승에 실패했다.



2012-10-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