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국민은행 3위로 PO 진출

[하프타임] 국민은행 3위로 PO 진출

입력 2012-03-12 00:00
수정 2012-03-12 00: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위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국민은행은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75-45로 크게 이기고 23승17패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국민은행은 정선민(16점)과 이선화(18점)의 골밑 플레이에 강아정(17점)의 3점슛이 터지면서 시종 경기를 주도했다. 국민은행은 오는 15일부터 2위 KDB생명과 5전3승제의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삼성생명은 4위(21승19패)에 머물러 1위 신한은행과 14일부터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2012-03-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