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독주 한국신기록
한국 사이클의 대들보 조호성(37·서울시청)이 트랙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호성
옴니엄은 포인트레이스와 개인추발, 스크래치 등 6개의 세부 종목을 치러 각 종목의 순위를 점수화해 합산한 결과로 최종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
조호성은 개인추발에서 2위, 스크래치에서 3위에 오르는 등 대부분 종목에서 상위권에 들었다.
특히 1㎞독주에서는 1분03초775를 기록해 2006년 강동진이 세운 한국기록(1분03초808)을 5년만에 갈아치웠다.
지난 2월 4차 트랙월드컵에서 옴니엄 종목 은메달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같은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건 조호성은 한국의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위한 질주를 이어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