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욱(울산)이 프로축구 K리그 정규리그 18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6일 열린 강원과의 경기(2-1 울산 승)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김신욱을 1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최근 리그컵에서도 11골로 득점왕에 오른 김신욱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8분 감각적인 발리슛으로 동점골을 넣어 울산의 K리그 최초 400승 달성에 발판을 마련했다.
2011-07-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