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0-09-13 00:00
수정 2010-09-13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자축구 ●수원FMC-현대제철(고양종합운)●충남일화-부산상무(당진종합운)●서울시청-고양대교(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 이상 오후7시)

■농구 ●세계군인선수권(오전 9시30분 잠실학생체)●가을철중고연맹전(낮 12시 광주고·수피아여고체)

■배구 ●삼성화재배 대학가을철대회(남해체)●CBS배 중고대회(하동체 이상 오전 10시)

■펜싱 김창환배남녀개인선수권(오전 10시 해남우슬체)

■승마 회장배 대회(상주국제승마장)

■조정 선수권(오전 9시30분 미사리조정경기장)

■하키 대통령기 시·도대항전(오전 10시 김해하키경기장)

윤영희 서울시의원, 난임 가정 지원 위한 ‘한의약 육성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은 지난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2024년 지방자치단체가 한의약 난임치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모자보건법’의 개정 취지를 반영한 결과다. 윤 의원은 이를 통해 서울시 자치법규의 완결성을 높이고, 관내 난임 가정에 대한 다각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더욱 확고히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등 한의계가 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서울형 한의약 정책 패키지(산후 모성관리 및 한의 난임치료 지원 강화)’를 정계에 공식 제안하는 등 정책적 요구가 높아지는 시점이다. 윤 의원의 이번 조례 개정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자치법제 내에 선제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시장이 한방의료와 한약을 이용한 건강증진 및 치료 시책을 마련할 때, ‘모자보건법’에 따른 난임 극복을 위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포함해 추진할 수 있도록 명시한 점이다. 실제로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은 임신 성
thumbnail - 윤영희 서울시의원, 난임 가정 지원 위한 ‘한의약 육성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사격 경찰청장기 사격대회(오전 9시 대구종합사격장)
2010-09-1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