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작년 수입 9050만달러… 美 스포츠 스타 1위
SI에 따르면 우즈는 지난해 우승 상금을 비롯한 각종 수입(2050만 8163달러)과 7000만달러의 광고료 수입을 통해 랭킹 1위를 유지했다. SI는 우즈가 성추문으로 게토레이와 AT&T 등 대기업 광고료가 끊기면서 2008년보다 900만달러 정도 수입이 줄었지만 지난해 페덱스컵 우승 보너스로 받은 1000만달러에 힘입어 1위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10-07-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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