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멀티히트 1타점을 기록, 개인통산 200타점을 눈앞에 뒀다. 추신수는 10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디트로이트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12번째 멀티히트. 5일 토론토전부터 최근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타율은 .311에서 .315(108타수34안타)로 올랐고, 타점 한 개를 수확해 시즌 타점은 19개로 늘어났다. 2005년 빅리그에 데뷔한 추신수는 6년 만에 개인 통산 200타점에 1개만을 남겨놨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5-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