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은 3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KT 강종학 스포츠단장과 ‘2010 Olleh KT배 오픈챔피언십’ 조인식을 했다. 대회 총 규모 7억원, 우승상금 1억원으로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과 함께 국내최대의 상금을 자랑하는 KT배는 전 프로기사가 참가하는 ‘본격기전’이다. ‘2010 Olleh KT배 오픈챔피언십’은 4월에 프로암 예선을 시작으로 11월까지 8개월간 열린다.
2010-03-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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