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3일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남자 세계랭킹에서 세 계단 상승해 49위에 올랐다. 지난해 12월엔 52위였다. 오는 6월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B조에 속한 아르헨티나가 8위를 유지했고, 그리스는 1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4강 진출을 앞세워 15위로 7계단 뛰어올랐다. 스페인이 1위를 지켰고 브라질과 네덜란드가 뒤를 이었다.
2010-02-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