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에서 뛰는 한국계 하인스 워드(33·피츠버그 스틸러스)가 7일 홈구장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레이더스와의 13주차경기에서 팀에서 두 번째로 긴 77야드를 전진하며 터치다운도 1개 올렸다. 시즌 6번째. 지난달 23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올린 뒤 2경기 만에 성공한 터치다운이다. 그러나 피츠버그는 경기 종료 9초 전 오클랜드 루이스 머피의 터치다운으로 24-27로 역전패했다.
2009-1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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