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토마토투어 일몰로 승부연기
유소연(19·하이마트)과 김현지(21·LIG)가 대신증권-토마토투어 한국여자마스터스에서 3라운드와 연장전까지 치르고도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9일로 승부를 미뤘다.유소연과 김현지는 8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장(파72·641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합계 1언더파 215타로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번째 홀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일몰로 경기가 중단됐다. 유소연과 김현지는 9일 오전 8시 18번홀에서 두번째 연장전을 치른다.
2009-11-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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