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스포츠전문 브랜드 ㈜키카의 김준형(37) 신임 대표이사가 25일 취임한다. 김 대표는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김휘 ㈜키카 회장의 장남으로, 2000년 키카 마케팅 담당으로 입사해 2005년부터 2년간 미국 현지 법인을 운영했다.
2009-09-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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