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은 24일 “이청용의 프리미어리그 볼턴 입단에 구두로 합의했다. 워크퍼밋(취업비자) 발급과 정식 계약서에 사인하는 일만 남았다.”고 밝혔다. 3년 계약에 이적료는 200만파운드(약 41억원), 연봉은 15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청용은 한국인 일곱 번째 프리미어리거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2009-07-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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