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용(19·LIG)이 18일 제주 엘리시안 골프장(파72·6509야드)에서 열린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낚으며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1위에 올랐다. 김희정(38·트레비스)은 3타를 줄여 6언더파 138타로 2위, 정재은(20·하나은행)은 5타나 줄이며 5언더파 139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09-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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