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사망 레슬러 미쓰하루 마지막 모습 공개돼 입력 2009-06-15 00:00 수정 2009-06-1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9/06/15/20090615500004 URL 복사 댓글 0 지난 13일 경기 도중 사망한 일본 프로레슬러 미사와 미쓰하루(47)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터넷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응급 체계에 허점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미사와는 히로시마시 중구 현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레슬링 ‘노아 히로시마’ 대회에서 경기 중 머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동영상 전반부에는 쓰러진 직후부터 병원으로 후송되기까지의 긴박했던 상황이 담겨 있고 후반부에는 화려했던 생전의 경기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