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의 ‘크로아티아 특급’ 안젤코(29)가 일본으로 전격 이적했다.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연봉 16만유로(약 2억 8100만원)를 받았던 안젤코는 두배인 30만유로의 몸값으로 일본 도요타로 팀을 옮겼다.
2009-06-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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