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0·KT)가 뮌헨월드컵 10m 권총에서 금메달을 명중시켰다. 진종오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계속된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사격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 결선합계 689.4점을 쏴 1위를 차지했다고 대한사격연맹이 20일 밝혔다.
2009-05-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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