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복귀 첫 승이 또 멀어졌다.
우즈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랄골프장 블루코스(파72·7266야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C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뽑아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무릎 수술에서 회복한 뒤 2주 전 액센추어 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 이어 처음 나선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의 이 대회에서 사흘 동안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우즈는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나름대로 선전했지만 공동 19위에 그치면서 우승컵은 더 멀어졌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우즈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랄골프장 블루코스(파72·7266야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C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뽑아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무릎 수술에서 회복한 뒤 2주 전 액센추어 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 이어 처음 나선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의 이 대회에서 사흘 동안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우즈는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나름대로 선전했지만 공동 19위에 그치면서 우승컵은 더 멀어졌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9-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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