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두산·벽산건설 2연승

[핸드볼] 두산·벽산건설 2연승

입력 2009-02-11 00:00
수정 2009-02-11 01: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자부 벽산건설과 남자부 두산이 2연승을 거두며 우승후보의 위력을 자랑했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벽산건설은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큰잔치 여자부 풀리그에서 국가대표 문필희와 김온아(이상 6골)를 앞세워 용인시청을 25-20으로 물리쳤다.

벽산건설은 전반까지 남현화(8골)에 밀려 용인시청과 10-10, 접전을 이뤘지만 후반 들어 김온아가 살아나고 골키퍼 오영란과 송미영의 철벽 수비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임오경 감독의 서울시청은 대구시청에 29-32로 져 데뷔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남자부 A조 조별리그에선 두산이 경희대를 28-21로 눌렀고, 원광대는 충남대를 29-22로 이겨 대회 첫 승리를 거뒀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9-02-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