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월드컵 축구대회를 유치할 뜻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2018년, 또는 2022년 대회 유치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2002년 월드컵을 일본과 공동개최했던 한국은 첫 단독 개최에 도전한다. 조중연 축구협회장은 “2018년 대회나 2022년 대회 중 하나는 아시아 국가에 배정될 수 있어 유치 가능성이 크다고 봐도 좋다.”고 설명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2-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