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1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의 홈경기에서 에이스 김정은(24점)과 포인트가드 김지윤(12점 7어시스트)의 활약에 힘입어 67-57로 승리했다. 12승16패가 된 신세계는 5위 국민은행(6승22패)을 6경기 차로 밀어내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4위 굳히기에 나섰다.
남은 12경기에서 국민은행이 전승을 거두더라도 신세계가 반타작만 하면 플레이오프에 오르게 된다. 반면 12연패의 수렁에 빠진 국민은행은 꼴찌 우리은행(5승22패)에 반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남은 12경기에서 국민은행이 전승을 거두더라도 신세계가 반타작만 하면 플레이오프에 오르게 된다. 반면 12연패의 수렁에 빠진 국민은행은 꼴찌 우리은행(5승22패)에 반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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