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27·클리블랜드)가 USA 투데이가 선정한 2008년 미프로야구 드림팀 25명 중 주전은 아니나 외야 한 자리를 능히 꿰찰 수 있는 외야 후보로 6일 선정됐다. 추신수는 지난해 연봉 39만 400달러로 드림팀 선수 중 두 번째로 몸값이 적은 ‘저비용 고효율´ 선수다.
2009-01-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