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27·클리블랜드)가 USA 투데이가 선정한 2008년 미프로야구 드림팀 25명 중 주전은 아니나 외야 한 자리를 능히 꿰찰 수 있는 외야 후보로 6일 선정됐다. 추신수는 지난해 연봉 39만 400달러로 드림팀 선수 중 두 번째로 몸값이 적은 ‘저비용 고효율´ 선수다.
2009-0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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