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이 30일 발표한 올스타전 팬 투표 중간집계 결과 이상민(삼성)이 매직팀(삼성·SK·전자랜드·KCC·KT&G) 가드 부문에서 2만 2089표를 얻어 주희정(1만 6722표·KT&G)을 따돌리고 전체 1위를 달렸다.추세를 이어간다면 ‘영원한 오빠’ 이상민은 8년 연속 올스타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게 된다.
2008-12-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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