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남자 100·200m 세계기록보유자인 ‘번개’ 우사인 볼트(22·자메이카)가 16일 BBC와 인터뷰에서 “2010년에는 400m 세계신기록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현재 400m 세계기록은 1999년 마이클 존슨(41·미국)이 세운 43초18로,볼트가 2년 뒤 기록을 깨면 11년 만의 경신이다.
2008-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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