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쿨린(26·미국)이 1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수영 미국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배영 100m 예선에서 59초03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자신의 종전 세계기록을 5개월 만에 0.18초 앞당겼다. 쿨린은 지난 아테네올림픽에서 여자 배영 100m와 계영 800m 등 2관왕에 올랐다.
2008-07-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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