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미프로야구로 진출한 후쿠도메 고스케(31·시카고 컵스)가 1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홈 개막경기에 우익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장,3점홈런 등 3타수 3안타 1볼넷의 활약을 펼쳤다. 일본 언론은 일제히 ‘충격의 데뷔전’이란 제목을 달아 톱뉴스로 전하는 등 흥분했다.
2008-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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