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카카(26·브라질)가 스페인 프로축구팀 레알마드리드가 제시한 이적료 8000만유로(약 1131억원)의 유혹을 뿌리치고 소속팀인 AC밀란(이탈리아)에 잔류하기로 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3-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