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지난 2005년 출범한 이후 프로배구 여자부 역대 최다인 12연승 신기록을 세웠다.
흥국생명은 23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센터 전민정(14점)과 레프트 김연경(12점)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지난해 12월1일 개막전 패배 이후 12연승. 지난 시즌 스스로 세웠던 종전의 11연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새 기록을 써내려 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흥국생명은 23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센터 전민정(14점)과 레프트 김연경(12점)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지난해 12월1일 개막전 패배 이후 12연승. 지난 시즌 스스로 세웠던 종전의 11연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새 기록을 써내려 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1-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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