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사장단 간담회를 갖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8개 구단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뜻을 모으고 대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하일성 사무총장은 “최근 현안을 설명하고 구단 사장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 결정된 것은 없고 8개 구단 유지와 관련한 구체적인 방법론은 18일 긴급이사회 때 다시 다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8-01-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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