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게리 쇼 “한국격투기 세계무대로 이끌겠다”

방한 게리 쇼 “한국격투기 세계무대로 이끌겠다”

입력 2007-11-14 00:00
수정 2007-11-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돈 킹, 밥 애럼과 함께 세계 복싱 3대 프로모터로 꼽히는 게리 쇼(62)가 13일 한국을 찾았다. 미국 메이저 종합격투기(MMA) 단체인 엘리트XC 대표인 그는 “스피릿MC를 주최하는 엔트리안과 선수들을 교류해 한국 격투기 파이터들을 세계 무대로 이끌고 싶다.”고 밝혔다.

2007-11-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