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무득점 경기로 심기가 불편한 프로축구 FC서울의 세뇰 귀네슈 감독이 10일 “히칼도(32·포르투갈)는 팀워크를 해치는 행동을 해 거듭 경고했지만 듣지 않았고, 한국을 좋아하지도 않았다.”며 방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7-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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