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태환 지나친 관심 피해 체육부대서 훈련키로 입력 2007-05-07 00:00 수정 2007-05-0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7/05/07/20070507020012 URL 복사 댓글 0 박태환(18·경기고)이 팬 등 주위의 지나친 관심에 부담을 느껴 6일부터 새벽에만 잠실 학생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오후에는 장소를 경기 성남시 국군체육부대(상무)로 옮겨 훈련하기로 했다. 2007-05-0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