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겸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은 오는 24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스포츠어코드´에 FIFA 공식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이날 출국한다. 정 회장은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회의인 이 행사에서 축구계 IOC 위원들을 상대로 평창의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07-04-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