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삼성에서 ‘월드컵 스타’ 이운재(34)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벌여온 골키퍼 박호진(31)이 스스로 2군으로 내려가겠다고 밝힌 사실이 10일 뒤늦게 알려졌다. 박호진은 지난 4일 2골을 먹은 광주전 직후 차범근 감독에게 “제대로 된 몸을 만들어 돌아오겠다.”는 결심을 전했다고.
2007-04-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