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48)가 29일 또다시 원인불명의 건강 이상으로 앰뷸런스에 실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측은 “검사가 진행 중이며 약물 때문은 아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2007-03-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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