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록강습회 ‘인기 짱’

프로야구 기록강습회 ‘인기 짱’

김영중 기자
입력 2007-03-01 00:00
수정 2007-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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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프로야구 기록강습회에 사상 최대의 수강생이 몰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부터 사흘 동안 건국대에서 열리는 기록강습회 신청자가 300명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열렸던 기록강습회는 2001년 269명으로 신청자가 가장 많았다. 지난해는 145명이 참여했다. 야구 기록은 경기를 직접 보지 않은 사람도 그대로 경기 내용을 복기할 수 있기 때문에 ‘골수’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KBO는 실기 테스트를 통해 수습 기록원을 선발한 뒤 성적 우수자를 기록위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3-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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