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영원한 2인자 울리히 사이클 은퇴 입력 2007-02-28 00:00 수정 2007-02-2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7/02/28/20070228023010 URL 복사 댓글 0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의 그늘에 가려 ‘영원한 2인자’였던 얀 울리히(34·독일)가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도로일주사이클) 정상 재도전을 포기하고 27일 은퇴를 선언했다. 2007-02-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