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북한 女축구 감독, 남북 단일팀 희망 시사 입력 2006-12-09 00:00 수정 2006-12-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12/09/20061209009010 URL 복사 댓글 0 여자축구 남북대결에서 승리한 북한 대표팀 김광민 감독은 8일 “북남대결은 승부보다 하나된 만남을 가졌다는 게 더 중요하다.”며 단일팀의 희망을 나타냈다. 2006-12-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