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청소년대표팀이 30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체력과 스피드가 돋보이는 북한은 10일 아시아청소년(19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김금일의 결승골로 요르단을 1-0으로 제압, 한국을 꺾은 일본과 12일 결승서 격돌한다.
2006-1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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