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이동국 6개월 독일 재활 마치고 입국

[하프타임] 이동국 6개월 독일 재활 마치고 입국

입력 2006-10-02 00:00
수정 2006-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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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6개월 동안 독일에서 재활해온 프로축구 포항의 이동국(27)이 1일 부인 이수진씨와 함께 귀국했다. 이동국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이르면 이달 말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6-10-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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