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다음달 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독일월드컵 16강에 오른 유일한 아프리카팀인 가나와 A매치를 갖는다. 마이클 에시엔(첼시)과 아사모아 기안(모데나) 등 독일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주전들이 내한한다.
2006-09-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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