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다음달 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독일월드컵 16강에 오른 유일한 아프리카팀인 가나와 A매치를 갖는다. 마이클 에시엔(첼시)과 아사모아 기안(모데나) 등 독일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주전들이 내한한다.
2006-09-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